나레스트 뷰티아카데미(대표 조병옥, www.narest.com)는 네일아트반 수강생 24명 전원이 한국네일협회가 시행한 ‘제96회 2급 필기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중저가 피부미용숍 얼짱몸짱이 설립한 나레스트 뷰티아카데미는 네일아트 교육을 강화하는 가운데 네일 민간자격증 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한국네일협회 2급 필기시험을 100% 통과한 데 이어 실기시험에서 약 96%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
이 학원의 네일아트 1급 인증 강사반은 안산 1대학이 주최한 ‘아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및 금·은·동상을 휩쓸었다.
나아가 이 학원의 1급 인증강사반 수강생 6명은 지난 2009년 한국네일협회가 연 ‘SINAIL’ 세미프로 부문에 출전해 장려상을 받았다.
지난 2005년 개원한 나레스트는 대진대를 비롯한 교육기관 및 미용 단체 등과 폭넓은 산학협력을 구축하며 현장 중심형 강의를 제공한다.
이 학원은 국비교육생을 모집한 이래 2009년 노동부가 인증한 계좌제 전문 미용학원으로 거둡나며 8개 캠퍼스를 개원했다.
‘피부관리국가자격증반’ ‘동양전신’ 등 피부미용 관련 과목에 중점을 둔 데 이어 메이크업· 헤어·네일아트·두피 등을 강화하며 토털 미용학원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